코드원 근대 챕터 번호순 · 원문은 정본 그대로 · 노란 점선 칸=제시문·선지별 메모(자동저장) · 오른쪽=평가원 원본 크롭(묶음문항은 지문 크롭 병기) · 정답은 [정답 보기] 또는 맨 끝 정답표
[2] 윤사 2014년 6월 7번 정답률 ≥75%조언채우기(㉠㉡)
그림은 아버지와 아들의 메신저 대화이다. ㉠, ㉡에 들어갈 아버지의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아들] 매사에 두려움이 많은 제 모습이 싫어요. 두려움을 이겨 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아버지] 아들아, 서양의 한 사상가는 비겁에도 치우치지 않고 만용에도 치우치지 않는 덕을, 동양의 한 사상가는 지극히 크고 굳세며 올곧은 도덕적 기개를 기르라고 하였단다. [아들] 그런 덕과 기개를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요? [아버지] 그 서양 사상가는 ㉠ 고 했고, 그 동양 사상가는 ㉡ 고 했단다.
③㉠덕스러운 행위를 습관화하라
③㉡항상 옳은 일을 추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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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윤사 2014년 9월 11번 정답률 74%가상대화(갑을병)·공통긍정질문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 병의 입장에서 모두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좋음의 본질을 아는 것이 참된 앎이다. 좋은 것을 알면서도 이를 행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을] 좋은 것을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은 의지가 나약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좋은 행위를 반복하여 습관화해야 한다. [병] 좋음을 진정으로 알기 위해서는 모든 좋은 것들의 참된 실재를 알아야 한다. 좋은 것들은 그것을 닮아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이다.
①정의는 감정과 욕구의 제거를 통해 실현되는가?
②무지로 인한 악한 행동의 가능성을 부정하는가?
③선(善)에 대한 참된 기준이 현실 속에 존재하는가?
④선에 관한 지식은 유덕한 행위의 필수적 조건인가?
⑤덕(德)은 지적인 덕과 도덕적인 덕으로 구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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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윤사 2015년 6월 20번 정답률 76%사상가 1명·옳지 않은 것
다음 고대 그리스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제시문①] 인간의 모든 행위에는 목적이 있다. 그 목적을 선(善)이라고 부른다. 목적은 무한히 이어질 수 없다. 따라서 최종적이고 궁극적인 목적, 즉 최고선(最高善)이 있다. 최고선은 곧 행복이다. [제시문②] 중용의 덕은 지나침으로 인한 악덕과 모자람으로 인한 악덕 사이의 중간에 있다는 점에서 중간을 발견하고 선택하는 것이다. 또한 마땅한 때에, 마땅한 사람에게, 마땅한 정도로, 마땅한 방식 등으로 감정을 드러내거나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①중용은 산술적 평균을 의미하는 것이다.
②중용의 덕은 행복을 얻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③실천적 지혜가 있어야 무엇이 중용인지 알 수 있다.
④중용의 덕을 갖추려면 옳은 행위의 습관화가 필요하다.
⑤어떤 하나의 행위에서 중용의 덕은 하나이고 악덕은 여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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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윤사 2015년 9월 9번 정답률 75%가상대화(갑을)·옳지 않은 것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 품성적 덕은 감정과 행위에 관련된 것이다. 그것은 지나침과 모자람이 없는 중간을 의미한다. 하지만 중간을 아는 것은 지극히 어렵다. 그러므로 품성적 덕을 갖추기 위해서는 중간을 직접 겨냥하기보다는 지나침과 모자람을 피하려는 노력이 우선적으로 요구된다. [을] 지혜의 덕을 갖추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지혜로운 사람으로 알려진 사람들이 사실은 지혜롭지 않은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이 모르면서도 알고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그들보다 더 지혜롭다.
①갑은 의지의 나약함을 극복해야 유덕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본다.
②갑은 행복한 삶을 사는 데 지성적 덕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③을은 영혼의 탁월함만으로 행복한 삶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
④을은 덕이 무엇인지 알면서 실천하지 않는 경우는 없다고 본다.
⑤갑, 을은 도덕적 삶에는 시민으로서의 훌륭한 삶이 포함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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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윤사 2015년 수능 2번 정답률 61%가상대화(갑을)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갑] 선의 이데아에 관한 지식이 가장 중요한 앎이다. 왜냐하면 선의 이데아는 최고의 이데아로서 모든 옳고 아름다운 것들의 원인이자 주인이기 때문이다. [을] 선은 인간이 성취할 수 있는 것이어야만 한다. 인간의 모든 행위는 어떤 선을 성취하기 위해 존재한다. 최고의 선은 행복이며, 행복의 필수 요소는 중용의 덕이다.
①갑은 정의의 덕을 갖춘 사람은 절대 불행해질 수 없다고 본다.
②갑은 지혜의 덕을 갖춘 사람은 절제의 덕이 필요 없다고 본다.
③을은 용기의 덕을 모든 것에 대한 두려움이 제거된 상태로 본다.
④을은 인간적 덕과 시민적 덕을 동시에 갖출 수는 없다고 본다.
⑤갑, 을은 도덕적 진리의 근원이 현실 세계에 존재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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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윤사 2016년 6월 1번 정답률 ≥81%대화·스승의 삶의 태도
다음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제자] 스승님, 만물에 목적이 있다고 하셨는데 인생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스승] 그건 바로 행복이라네. 덕(德)과 일치하는 영혼의 활동이 행복이지. [제자] 그럼,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스승] 지적인 덕과 품성적인 덕을 갖추어야 한다네.
①다수가 선호하는 삶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
②지나침과 모자람이 없는 옳은 행위를 습관화해야 한다.
③유일신에게 귀의하여 이상 세계를 추구해 나가야 한다.
④이성보다는 감각적 경험에 의해 선악을 분별해야 한다.
⑤의지의 나약함을 극복하기 위해 정념을 제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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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윤사 2016년 9월 16번 정답률 54%가상대화(갑을)·옳지 않은 것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갑] 덕 있는 사람이 되려면 덕을 알아야 한다. 정의나 용기 등은 지혜를 동반하느냐에 따라 해롭거나 유익하게 된다. 덕이란 유익한 것이므로 지혜의 일종이어야만 한다. [을] 도덕적인 덕은 본성적으로 생겨나는 것도 아니고, 또 본성에 반해 생기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그것을 본성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반복된 실천을 통해 완성한다.
①갑은 지혜롭지 않은 사람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고 본다.
②을은 모든 덕이 행위를 지속적으로 습관화하여 형성된다고 본다.
③을은 갑과 달리 의지의 나약이 악행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본다.
④갑, 을은 덕의 실천을 위해 반드시 이성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본다.
⑤갑, 을은 인간이 무지로 인해 악을 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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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윤사 2016년 수능 3번 정답률 72%사상가 1명·옳지 않은 것
다음 고대 서양 사상가의 주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제시문①] 최고선인 행복은 덕을 따르는 영혼의 활동이며, 덕은 영혼의 요소에 따라 지성의 덕과 품성의 덕으로 나뉜다. [제시문②] 감정이나 행위에 있어서 덕은 지나침에 따른 악덕과 모자람에 따른 악덕 사이의 중용이다. 그런데 심술이나 파렴치, 절도나 살인과 같은 것들은 그 자체로 나쁜 것이다.
①어떤 감정이나 행위들은 중용의 상태를 가질 수 없다.
②덕에 관한 지식을 갖춘 사람은 비도덕적 행위를 할 수 없다.
③욕구가 이성에 의해 인도되어야 품성의 덕을 갖출 수 있다.
④중용의 덕을 함양해야 삶의 궁극적 목적에 도달할 수 있다.
⑤도덕판단의 기초인 실천적 지혜는 품성의 덕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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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윤사 2018년 6월 16번 정답률 67%사상가 1명·옳은 것
다음 서양 사상가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제시문①] 덕은 인간 본성의 목적이 되는 행복을 성취하게 해 준다. 덕은 실천적 지혜를 가진 사람이 규정하는 방식에 의해 중용을 목표로 삼는다. 덕을 소유한 사람은 마땅히 기뻐해야 할 것에 기뻐하고 마땅히 괴로워해야 할 것에 고통을 느낀다. [제시문②] 모든 공동체는 선을 추구하는데, 모든 공동체 중에서도 최고이며 다른 모든 공동체를 포괄하면서 최고선을 추구하는 공동체가 다름 아닌 국가 또는 정치 공동체이다.
①인간 본성의 목적이 정치 공동체에서 실현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②덕은 후천적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타고난 것임을 강조한다.
③실천적 지혜는 중용을 파악하게 해 주는 품성적 덕임을 강조한다.
④행위자의 성품보다 추상적 도덕 원리를 중시해야 함을 강조한다.
⑤모든 행위와 감정에서 항상 중용 상태를 찾을 수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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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윤사 2018년 9월 2번 정답률 88%가상대화(갑을)·옳지 않은 것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갑] 영혼은 앎을 사랑하는 이성적인 부분, 승리를 사랑하는 기개적인 부분, 돈을 사랑하는 욕구적인 부분으로 나뉜다. 각 부분의 탁월한 상태가 지혜, 용기, 절제의 덕이다. [을] 영혼은 이성적 부분, 이성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부분, 이성적인 것이 없는 부분으로 나뉜다. 이성적 부분의 덕은 지성적 덕이고, 이성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부분의 덕은 품성적 덕이다.
①갑: 선의 이데아에 대한 지식을 가진 철학자가 이상 국가를 통치한다.
②갑: 절제는 이상 국가에서 생산자 계층 사람만이 갖춰야 하는 덕이다.
③을: 최고선(最高善)은 다른 모든 좋음을 포함하는 완전한 선이다.
④을: 중용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실천적 지혜가 반드시 필요하다.
⑤갑, 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좋음에 대한 객관적 앎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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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윤사 2018년 수능 6번 정답률 80%벤다이어그램(갑만 A·공통 B·을만 C)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덕은 곧 지식이다. 좋은 것을 알면서도 행하지 않거나 나쁜 것을 알면서도 행하는 ‘자제력 없는 사람’은 있을 수도 없고, 제대로 아는 것도 아니다. 정의도 절제도 용기도 모두 다 지식이다. [(가) 을] 덕이 무엇인지 몰라서 행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알고도 행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모르기 때문에 행하지 못하는 '무절제한 사람'은 후회할 줄도 모르는 사람인 반면, 알고도 행하지 못하는 '자제력 없는 사람'은 후회할 줄은 아는 사람이다. [(나) 벤다이어그램] A = 갑만의 입장 · B = 갑·을의 공통 입장 · C = 을만의 입장. 〈보기〉의 각 진술이 A/B/C에 적절히 배치되었는지 판단.
ㄱA: 선이 무엇인지 알고도 선을 행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ㄴB: 이성과 추론을 통해 무지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해야 한다.
ㄷB: 삶의 목적인 행복의 실현을 위해서는 반드시 덕이 필요하다.
ㄹC: 덕 있는 사람이 되려면 덕이 무엇인지 반드시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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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윤사 2019년 6월 4번 정답률 75%갑·을 입장 옳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용기 있는 사람은 두려워해야 할 것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한 이성의 지시를 언제나 간직한다. 이성이 기개를 지배하고, 기개는 이성에 복종하며 협력해야 한다. [을] 용기 있는 사람은 비겁한 사람에 비해 무모하고, 무모한 사람에 비해 비겁해 보인다. 양극단의 두 성향은 대립적이며, 중간의 성향은 양극단의 두 성향과 대립적이다.
①갑: 욕구와 관련된 부분의 덕은 행복에 이바지할 수 없다.
②갑: 실천적 지혜를 통해 파악한 중용에 따라 행위해야 한다.
③갑: 덕 있는 행위는 감정을 배제한 상태에서 이루어져야만 한다.
④을: 의지의 나약함을 극복하여 유덕한 행위를 습관화해야 한다.
⑤갑, 을: 덕을 이성으로 깨달으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경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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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윤사 2019년 수능 2번 정답률 81%단일 사상가 입장 〈보기〉 있는 대로 고르기(ㄱ~ㄹ)
다음 고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제시문] 사물에 있어서의 중간은 각각의 끝에서 같은 거리만큼 떨어진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10과 2의 산술적 중간은 6이다. 그러나 인간과 관련해서는 산술적 방식으로 중간을 결정해서는 안 된다. 인간과 관련해서의 중간은 과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은 것이다. 하루에 6므나*의 식사는 성인 운동선수에게는 적겠지만 어린 선수에게는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 므나(mna): 고대 그리스의 무게 단위
ㄱ중용이 무엇인지 알면 의지가 나약해도 반드시 중용을 실천한다.
ㄴ인간의 최고선으로서 행복은 덕과 일치하는 정신의 활동이다.
ㄷ중용은 모든 행위에 존재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변할 수 있다.
ㄹ지성적 덕에 속하는 실천적 지혜로 중용의 상태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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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윤사 2020년 6월 13번 정답률 78%갑·을 가상 대화, 입장 옳은 것만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르기(ㄱ~ㄹ
그림은 고대 서양 사상가들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갑(그림)] 절제란 쾌락과 욕망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또한 절제는 지혜나 용기와 달리 나라 전체에 요구되는 것으로서, 다스리는 자와 다스림을 받는 자 모두가 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을(그림)] 절제란 쾌락의 과도와 모자람 즉 방탕과 무감각이라는 두 악덕 사이의 중용입니다. 또한 절제는 본성에 반하여 생기는 것이 아니라, 즉 습관에 의해 완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ㄱ갑: 절제는 이성이 욕망을 다스려야 갖출 수 있는 덕이다.
ㄴ갑: 절제는 개인의 영혼과 관계없는 공동체의 탁월함이다.
ㄷ을: 절제는 실천적 지혜가 없다면 형성될 수 없는 덕이다.
ㄹ갑, 을: 절제는 정치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갖추어야 할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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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윤사 2020년 9월 7번 정답률 75%(가) 갑·을 입장 → (나) 순서도 A~C 적절한 질문 고르기(ㄱ~ㄹ)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가) 갑] 영혼의 세 부분인 이성, 기개, 욕구가 전체적으로 조화된 상태가 정의이며, 어떤 부분이 전체에 어긋나는 것은 부정의이다. [(가) 을] 영혼의 감정이나 욕구와 관련된 덕은 옳은 것에 미치지 못하거나 넘어서는 것을 피하고 그 중간을 택해 반복적으로 실천함으로써 함양된다. [(나) 순서도] 〈범례〉 출발 조건 / 판단 내용 / 판단 방향 / 사상가의 입장. ※ A에서 '예'면 곧장 아래 B로, '아니오'면 오른쪽 C로(점선). A = 갑·을을 가르는 질문(갑 '예'·을 '아니오'), B = 갑이 '예'라 답할 질문, C = 을이 '예'라 답할 질문이어야 적절.
ㄱA: 선의 본질을 인식할 수 있는 사람이 현실에 존재할 수 있는가?
ㄴB: 용기의 덕을 갖춘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행동하는가?
ㄷB: 이성이 욕구를 지배하여 나타나는 덕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가?
ㄹC: 어떤 경우에도 중용 상태에 이를 수 없는 행동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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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윤사 2020년 9월 19번 정답률 84%갑·을·병 상호 비판 (나) 다이어그램 A~F 중 옳지 않은 것 고르기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 병의 입장에서 서로에게 제기할 수 있는 비판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F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가) 갑] 존재하는 것은 없다. 설사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알 수 없다. 알 수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없다. [(가) 을] 선(善)에 대한 지식은 무지의 자각과 영혼의 수련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인간은 이를 행함으로써 선한 삶을 살 수 있다. [(가) 병] 비록 선을 알고 있다 하여도 인간이 악한 행동을 저지르는 이유는 덕 있는 행위를 습관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 비판 방향] 화살표 X→Y = X가 Y에게 제기하는 비판(양방향은 나란한 두 화살표로 구분). A 갑→을 · B 을→갑 · C 병→을 · D 을→병 · E 병→갑 · F 갑→병. 〈예시〉 A는 갑이 을에게 제기하는 비판.
[갑] 한 나라가 용기 있는 것은 이 나라의 한 계층에 의해서이다. 이 계층은 두려워할 것들에 대한 의견을 보전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용기는 법에 의한 교육을 통해 두려워할 것과 두려워하지 않을 것에 대한 의견을 끝까지 보전하는 것이다. [을] 무슨 일이든 두려워하며 어떤 자리도 지켜 내지 못하는 사람은 비겁하며, 반대로 무슨 일이든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모든 일에 뛰어드는 사람은 무모하다. 용기라는 덕은 지나침과 모자람에 의해 파괴되고 중용에 의해 보존된다.
①갑은 전체를 위한 유익함이 무엇인지 아는 것을 용기라고 본다.
②갑은 덕을 갖추지 않고도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본다.
③을은 용기 있는 사람이 되려면 반드시 실천적 지혜가 필요하다고 본다.
④을은 어떤 대상에 대해서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을 용기라고 본다.
⑤갑, 을은 앎이 의지의 나약함 때문에 실천되지 않는 경우는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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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윤사 2021년 6월 7번 정답률 78%갑·을·병 입장 설명으로 옳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 병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갑]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판단 기준은 인간이다. 인간은, 그렇다는 것에 대해서는 그렇다는, 그렇지 않다는 것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는 판단의 기준이다. [을] 존재하는 것에 대해 보편적 정의를 내려 무지를 자각하고 본질을 알아야 한다. 경건한 것이 경건하기 때문에 신들의 사랑을 받는 것이지, 그 반대는 아닌 것처럼 말이다. [병] 존재하는 것은 모두 각자의 좋음을 추구한다. 인간에게 있어 좋음은 탁월성에 따르는 영혼의 활동이고, 여러 탁월성 중에서 최상의 탁월성을 따르는 영혼의 활동이 행복이다.
①갑은 보편적 진리는 이성이 아니라 경험으로 알 수 있다고 본다.
②을은 모든 악한 행위는 고의가 아니라 무지에서만 생긴다고 본다.
③병은 실천적 지혜로써 질투에 대한 중용을 찾을 수 있다고 본다.
④갑은 을과 달리 절대적 진리는 존재하지만 인식할 수 없다고 본다.
⑤병은 을과 달리 덕을 행하기 위해서는 지식만으로 충분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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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윤사 2021년 9월 10번 정답률 43%그림 강연자가 지지할 주장 고르기(단일 사상가)
그림의 강연자가 지지할 주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강연자(그림)] 인간 행위의 최종 목적인 행복은 여러 가지 좋은 것들로 구성됩니다. 여기서 '좋음'의 의미를 생각해 봅시다. '좋음'은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 말해질 수 있습니다. '덕이 좋다'라고 말할 때처럼 덕에 대해 말하기도 하고, '적당량이 좋다'라고 말할 때처럼 시점에 대해 말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보듯 좋음이 어떤 공통적이고 단일한 보편자로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갑] 선의 이데아에 근거를 둔 절제와 정의는 아름답지만 얻기 힘든 것이다. 반면, 무절제와 불의는 달콤하고 얻기 쉽지만 수치스러운 것이다. [을] 덕에 따르는 정신의 활동을 행복이라고 한다. 행복은 완전하고 자족적인 것이며, 인간 본성에 따라 나오는 선을 추구하는 것이다.
①갑: 감각 능력을 키우면 영원불변한 세계를 파악할 수 있다.
②갑: 이데아는 현실 세계에 있는 모든 사물 안에 존재하는 것이다.
③을: 지성적 덕과 달리 품성적 덕 중에는 선천적인 것도 있다.
④을: 실천적 지혜는 구체적 상황에서 중용을 알려 주는 품성적 덕이다.
⑤갑, 을: 올바른 통치를 위해서는 통치에 대한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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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윤사 2022년 9월 14번 정답률 65%그림 강연자의 주장 고르기(단일 사상가)
그림의 강연자의 주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강연자(그림)] 두려워하는 일이나 화를 내는 일은 너무 깊이 할 수도 있고 너무 적게 할 수도 있지만, 둘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마땅히 그래야 할 때, 마땅히 그래야 할 일에 대해, 마땅히 그래야 할 사람들에 대해, 마땅히 그래야 할 목적을 위해, 또 마땅히 그래야 할 방식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중용입니다.
①중용은 시기, 질투 등의 감정이 적절히 완화된 품성적 덕이다.
②중용은 어떤 상황에서도 분노하지 않도록 하는 품성적 덕이다.
③중용은 실천적 지혜가 형성되기 전에 갖춰야 할 품성적 덕이다.
④중용은 이성의 도움 없이도 실천으로 습관화되는 품성적 덕이다.
⑤중용은 영혼에서 감정과 욕구를 맡은 부분이 계발된 품성적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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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윤사 2022년 수능 9번 정답률 20%단일 사상가 입장 〈보기〉 있는 대로 고르기(ㄱ~ㄹ)
다음을 주장한 고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제시문] 피리 연주자 같은 기술자의 좋음은 그가 행하는 기능에 있다. 손, 발, 눈 같은 자연적 기관들의 좋음도, 동식물 같은 자연적 존재들의 좋음도 각각의 기능에 있다. 한 사물이 자신의 기능을 잘 수행하도록 해 주는 탁월성을 갖추는 것, 그리고 실제로 잘 수행하는 것이 그 사물의 목적이다. 각 기술적 행위나 자연적 기관들에 목적이 있듯, 인간이든 국가든 각각의 존재에는 고유한 목적이 깃들어 있다.
[갑] 선(善) 자체는 인식의 원인으로서 인식되는 것들에 진리를 제공하고 인식하는 자에게 그 힘을 제공한다. 통치자는 선 자체를 본보기로 삼고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 [을] 모든 선에 공통되는 하나의 선 자체란 있을 수 없다. 건축가가 선 자체를 안다고 자신의 기술에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현실 세계에서 실현 가능한 선이 중요하다.
①갑: 선 자체는 인식의 원인이므로 인식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
②갑: 이성이 파악하는 대상과 감각이 파악하는 대상은 동일하다.
③을: 선은 인간이 지향하는 가치이자 사물이 갖는 가치가 될 수 있다.
④을: 모든 선한 것들을 선하게 만드는 근거는 선 자체이다.
⑤갑과 을: 선 자체는 감각으로 지각되지 않는 세계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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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윤사 2024년 6월 2번 정답률 67%갑·을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정의로운 인간은 참된 의미에서 자신이 가진 것들을 잘 조절하고 스스로 자신을 지배하고 통솔하며, 또한 자기 자신과도 화목함으로써 영혼의 세 부분인 이성, 기개, 욕망을 전체적으로 조화시킨다. [을] 행복은 모든 것 중에서 가장 바람직하고, 여러 선 중에서 최고의 선이다. 따라서 행복은 궁극적이고 자족적이며, 모든 행동의 목적이다. 무엇이 행복인지를 알려면 인간의 기능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①갑: 정의로운 인간의 본질은 이상 국가로부터 유추할 수 있다.
②갑: 지혜는 이성의 탁월함으로 국가의 모든 계층에게 요구된다.
③을: 중용은 옳은 행위로 점차 나아가게 하는 실천적 지혜이다.
④을: 행복은 영혼의 욕구와 관련된 품성적 덕을 통해서만 실현된다.
⑤갑과 을: 인간은 이성적 능력의 발휘 없이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평가원 원본
[43] 윤사 2024년 9월 17번 정답률 44%단일 사상가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다음을 주장한 고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제시문] 행복이 덕에 따르는 영혼의 활동이라면, 행복은 최고의 덕에 따라야 할 것이다. 최고의 덕은 영혼의 부분들 중 최고의 부분, 즉 '지성'이 발휘되는 부분이 가지는 덕이다. 이 부분은 영혼의 다른 이성적 부분과 같지 않다. 지성이 상대하는 대상은 신적이고 불멸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앎의 대상들 중 최고이다. 지성의 덕을 발휘하는 활동을 '관조'라고 부른다. 따라서 덕에 따르는 영혼의 활동 들중 관조적 활동이 최고의 행복이다.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덕이 이롭다면 덕은 앎이어야 한다. 영혼에 관한 모든 것은 그 자체로 이롭지도 해롭지도 않지만, 앎이나 무지가 더해져 이롭거나 해롭게 되기 때문이다. [(가) 을] 자제력 없는 사람은 좋음에 대해서 알고 있지만, 유덕한 사람도 부덕한 사람도 아니다. 그리고 유덕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실천적 지혜를 가진 사람이 될 수 없다. [(나) 벤다이어그램] A = 갑만의 입장 · B = 갑·을의 공통 입장 · C = 을만의 입장.
ㄱA: 비겁한 행위란 항상 용기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행위이다.
ㄴA: 좋음에 대한 앎을 가진 자들 모두가 지혜의 덕을 갖춘 자들이다.
ㄷB: 나쁜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선택한 행위는 자발적인 행위이다.
ㄹC: 행복을 원하는 자는 자기 영혼의 상태 개선에 힘써야 한다.
평가원 원본
[49] 윤사 2025년 6월 4번 정답률 64%단일 사상가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다음을 주장한 고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제시문] 인간이든 국가든 어떤 좋음을 목적으로 추구한다. 어떤 것의 좋음은 그 기능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각자의 기능은 자신의 고유한 덕에 따라 수행될 때 완성된다. 인간이 지닌 고유한 기능은 영혼의 이성적 활동이다. 인간의 좋음은 덕에 따른 영혼의 활동이며 최고의 좋음은 완전한 덕에 따른 영혼의 활동이다. 인간의 덕은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으로 나눌 수 있다.
①악행은 무지가 아니라 언제나 자제력 없음에서 비롯된다.
②인간의 좋음 중 자족적 좋음이자 완전한 좋음은 행복뿐이다.
③모든 덕은 본성적으로 생겨나지는 않지만 습관으로 완성된다.
④품성적 덕은 중용에 맞는 감정과 행위를 판별해 주는 앎이다.
⑤개인의 최고의 좋음과 국가의 궁극적 목적은 일치하지 않는다.
평가원 원본
[50] 윤사 2025년 9월 6번 정답률 55%(가) 갑·을 입장 → (나) 벤다이어그램 A~C 적절한 진술 고르기(ㄱ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동굴의 비유에 따르면 죄수는 동굴 바깥으로 기어 올라 가서 물속에 비친 상(像)들, 이것들의 실물들, 하늘의 별들 그리고 태양 자체를 순서대로 보게 된다. [(가) 을] 우리가 추구해야 할 좋음은 인간적인 좋음이므로 검토해야 할 덕은 인간적인 덕, 즉 신체의 덕이 아니라 영혼의 덕이다. 그렇기에 행복은 영혼의 활동이다. [(나) 벤다이어그램] A = 갑만의 입장 · B = 갑·을의 공통 입장 · C = 을만의 입장.
ㄱA: 본래 비이성적이지만 이성에 따를 수 있는 영혼의 부분이 있다.
ㄴB: 정치적 공동체 없이는 개인의 자족적 삶은 불가능하다.
ㄷB: 좋음이 무엇인지 아는 덕은 철학자만이 지닌 지혜이다.
ㄹC: 개별적 좋음만 있을 뿐 이것과 독립된 보편적 좋음은 없다.
평가원 원본
[51] 윤사 2026년 6월 19번 정답률 81%(가) 갑·을 입장 → (나) 순서도 A~C 적절한 질문 고르기(ㄱ~ㄹ)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적절한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정의의 형상 자체의 관점에서는 정의로운 사람과 정의로운 국가는 서로 닮아 있다. 이 국가가 정의로운 까닭은 국가 안에 있는 성향이 다른 세 부류가 각자 자신의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 을] 정의는 사람들로 하여금 정의로운 것들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는 품성 상태이다. 정의는 중간에 직접 관계하기 때문에 중용이며, 부정의는 지나침과 부족함의 양극단에 관계한다. [(나) 순서도] A에서 '예'면 곧장 아래 B로, '아니오'면 오른쪽 C로. A = 갑·을을 가르는 질문, B = 갑이 '예'라 답할 질문, C = 을이 '예'라 답할 질문이어야 적절.
ㄱA: 용기 있는 사람이 절제의 덕을 가지는 것은 불가능한가?
ㄴB: 철학자는 이성이 욕구를 다스려 나타난 덕을 지녀야 하는가?
ㄷC: 실천적 지혜가 정의의 덕을 갖추는 데 기여할 수 있는가?
ㄹC: 자제력 없는 사람은 자발적으로 부정의한 행위를 하는가?
평가원 원본
[53] 윤사 2026년 9월 5번 정답률 55%단일 사상가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다음을 주장한 고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제시문] 품성적 덕은 단지 올바른 이성에 따른 품성일 뿐만 아니라 올바른 이성을 동반하는 품성이다. 올바른 이성이란 다름 아닌 실천적 지혜이다. 소크라테스는 덕이 곧 이성이라고 말했지만 우리는 덕이 이성을 동반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실천적 지혜 하나만 갖추게 되면 동시에 모든 품성적 덕들을 가진 것이다.
①모든 상황에서 감정적 반응을 최대한으로 자제하는 것이 옳다.
②품성적 덕이 있는 곳이라면 실천적 지혜도 있고 그 역도 성립한다.
③실천적 지혜의 대상은 자신의 좋음일 뿐 타인의 좋음은 아니다.
④모든 덕들의 능력을 획득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행복한 삶이다.
⑤유덕한 활동은 인간의 기능으로서 수행될 뿐 그 자체로 목적은 아니다.
평가원 원본
[55] 윤사 2026년 수능 14번 정답률 79%갑·을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갑] 국가와 개인은 서로 닮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미 국가에서 보았던 정의를 개인에게서도 볼 수 있는 것이다. 지혜, 용기, 절제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을] 국가는 여타의 다른 공동체를 포괄하는 최고의 공동체이다. 그리고 모든 공동체는 어떤 선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국가의 선은 다른 선들을 포괄하는 최고의 선을 목표로 한다.
①갑: 국가의 정의와 개인의 정의는 구조에서 유사성을 지닌다.
②갑: 국가의 통치자는 생산자 계층의 소유물을 착취해서는 안 된다.
③을: 국가가 없다면 시민의 도덕적 능력을 완전히 계발할 수 없다.
④을: 국가는 다른 공동체의 완전한 선의 실현을 위한 수단이다.
⑤갑과 을: 국가의 존재 목적은 단지 생존만이 아니라 좋음의 추구이다.
평가원 원본
[56] 윤사 2026년 수능 17번 정답률 47%단일 사상가 입장 〈보기〉 있는 대로 고르기(ㄱ~ㄹ)
다음을 주장한 고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제시문] 눈의 탁월성은 보는 기능을 잘 수행하게 만들고 그 눈을 좋은 눈으로 만든다. 발의 탁월성은 걷는 기능을 잘 수행하게 만들고 그 발을 좋은 발로 만든다. 그렇다면 인간 자체에도 어떤 기능이 있지 않을까? 영양 섭취와 생장은 인간뿐 아니라 식물에도 있으니 인간 영혼으로부터 제외해야 한다. 감각은 인간뿐 아니라 동물에도 있으니 제외해야 한다. 남는 것은 이성에 따른 영혼의 활동이니 이것이 곧 행복이다.
ㄱ인간의 영혼 안에 있는 욕구적 부분에만 귀속되는 덕이 있다.
ㄴ좋은 분별력은 품성적 덕을 동반할 뿐 그 자체가 덕은 아니다.
ㄷ삶의 목적적 위계의 최정점은 좋음의 위계의 최정점과 같다.
ㄹ덕을 실현하고자 노력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일 수밖에 없다.
평가원 원본
[헬레니즘19] 윤사 2023년 6월 2번 정답률 64%갑을(아리스토텔레스·에피쿠로스)·〈보기〉 옳은 것 고르기(ㄱㄴㄷㄹ)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갑] 덕은 이성이 탁월하게 발휘되는 상태이다. 덕 가운데 어떤 것은 지적인 덕이라 부르며, 다른 어떤 것은 도덕적인 덕이라고 부른다. 철학적 지혜나 이해력, 실천적 지혜는 지적인 덕이요, 온화라든가 절제는 도덕적인 덕이다. [을] 쾌락은 마음의 혼란과 육체의 고통으로부터의 자유이다. 쾌락은 모든 가치를 평가하는 최고선이자 행복한 삶의 시작이고 끝이다. 아름다움과 탁월함도 우리에게 쾌락을 제공해 주지 못한다면 버려야 한다.
갑, 을은 고대 서양 사상가들이다. 갑은 긍정, 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절제는 품성적인 덕으로, 지나침과 모자람에 의해 파괴되고 중용에 의해 보존된다. 절제 있는 사람은 올바른 이성이 규정하는 대로 즐거움들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을] 절제는 이성적 존재자에게서 발견되는 덕으로, 쾌락의 반대편에 서 있다. 우리는 신과 인간에게 공통된 이성에 따라 행동할 때 두려워할 것도 없고 해를 입을 것도 없다.
①개인의 참된 행복은 덕에 따르는 삶을 통해 실현될 수 있는가?
②덕을 발휘하면 사건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변화될 수 있는가?
③덕 있는 삶의 실현을 위한 모든 조건은 자발성의 영역 안에 있는가?
④이성의 명령에 따라 두려움의 감정을 가져야 하는 경우가 있는가?
⑤공동체 성원으로서의 인간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가?
평가원 원본
[기독교14] 윤사 2019년 9월 7번 정답률 75%갑을병(아리스토텔레스·플라톤·아퀴나스) 입장으로 옳은 것
갑, 을은 고대 서양 사상가들이고, 병은 중세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 병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덕은 마땅한 목적을 위해, 마땅한 때에, 마땅한 방식으로, 마땅한 일을 해야 하는 것으로 모자람과 지나침 사이에 있는 것이다. [을] 국가 중에서 용기나 지혜는 국가의 한 부분에만 있어도 되지만, 절제는 나라 전체에 걸쳐 있어야 한다. 이 세 가지 덕이 모두 갖추어진 국가가 정의로운 국가이다. [병] 덕에는 지상의 행복을 위한 것과 천상의 행복을 위한 것이 있고, 법에는 영원법, 신법, 자연법 등이 있다. 자연법의 제1원리는 '선을 추구하고 악을 피하라.'는 것이다.
①갑: 실천적 지혜는 타고나는 것이지 가르쳐지는 것이 아니다.
②을: 용기와 절제는 영혼의 탁월함이 아니라 신체의 탁월함이다.
③병: 진정한 행복은 신의 은총을 통해서 지상에서 달성된다.
④갑, 병: 세상의 모든 존재는 자신의 고유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⑤갑, 을, 병: 참된 실재는 현상적 세계와 초월적 세계 모두에 있다.
평가원 원본
[기독교21] 윤사 2022년 6월 5번 정답률 64%갑(아리스토텔레스)·을(아퀴나스) 입장으로 옳은 것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중세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인간의 행위들이 추구하는 목적들은 점점 상위의 목적으로 올라가다 보면 궁극적인 목적에 이른다. 이 목적은 최고선이다. 그렇다면 최고선은 무엇일까? 그것은 행복이다. 행복은 덕에 따른 영혼의 활동이다. [을] 인간은 자신의 자연적 원리에 의해, 인간의 범위 안에 있는 행복을 향해 전진한다. 그런데 완전한 행복은 인간적 본성의 범위를 넘어선다. 그러므로 다른 원리가 신에 의해 인간에게 추가되어야 하고, 이 원리를 신학적 덕이라 한다.
①갑: 행복이란 자연적 경향성에 대한 만족을 의미한다.
②갑: 덕은 건강과 명예처럼 행복을 위한 수단일 뿐이다.
③을: 완전한 행복에 도달하게 되면 삶의 목적이 실현된다.
④을: 인간은 스스로 성취한 덕에 의해 최고 행복에 도달할 수 있다.
⑤갑, 을: 덕은 지식과 일치하고 지식으로서의 덕은 행복과 일치한다.
평가원 원본
[기독교26] 윤사 2023년 9월 18번 정답률 74%갑(소크라테스)·을(아리스토텔레스)·병(아우구스티누스) 입장으로 옳은 것
갑, 을은 고대 서양 사상가들이고, 병은 중세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 병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다른 사람들은 본인이 알지 못하는 것을 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이 점에서 나는 그들보다 조금 더 지혜롭다고 추론한다. [을] 인간의 고유한 기능이 영양 섭취를 통한 성장이나 감각 활동이 아니라 이성에 따른 영혼의 활동이라고 상정할 수 있다면, 행복은 덕에 따른 영혼의 활동일 것이다. [병] 신은 인간의 최고선이고, 최고선을 추구하는 것이 좋은 삶이다. 따라서 좋은 삶은 온 가슴과 온 영혼과 온 정신으로 신을 사랑하는 것 외에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①갑: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덕의 개념은 없다.
②을: 행복해지기 위해 최고선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③병: 신은 인간이 악을 행할 가능성을 차단하지 않는다.
④갑과 을: 자신한테 해로운 행위인 줄 알면서도 자발적으로 그 행위를 하는 사람은 없다.
⑤을과 병: 궁극적으로 좋은 삶은 인간의 노력에 의해 실현될 수 없다.
평가원 원본
[현대10] 윤사 2017년 9월 3번 정답률 84%갑(아리스토텔레스·고대)·을(사르트르·현대)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 고르
갑은 고대 서양 사상가, 을은 현대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 인간은 말이나 소와 다르게 정신 안에 이성의 기능을 포함한다는 점에서 고유한 존재이다. 이성적 동물인 인간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다. 행복의 본질은 덕과 일치하는 정신의 활동에 있다. 인간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지적 덕과 품성적 덕을 갖추어야 한다. [을] 인간은 이끼나 꽃양배추와 다르게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지향적 존재이다. 이 지향 이전에는 아무 것도 있을 수 없다. 인간은 이 세상에 내던져진 존재로 나중에야 비로소 그 무엇이 될 수 있다. 인간은 먼저 세상에 존재하고 그 다음에 정의된다.